제이에스티나, 라인 확장 성공

한국패션협회 2014-08-25 00:00 조회수 아이콘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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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라인 확장 성공!?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제이에스티나」주얼리의 라인 익스텐션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익스클로시브 파인 주얼리 콘셉트 스토어’라는 포지션으로 ‘쥬(JE)’를 현대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선보였다. ‘쥬’는 「제이에스티나」의 프리미엄을 상징한다. 고유 심볼인 타아라를 과감히 내려놓고 파인 주얼리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모던 시크’를 지향하며 오래된 클래식과 현대미를 반영해 변치 않는 가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특히 ‘쥬’는 디자인당 하나의 수량만 생산해 전 세계에 하나 뿐인 매력과 소장가치를 선사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전혀 다른 콘셉트로 진행해 주목 받았었다. ‘레 꼴론 드 뷔랑(Les colonnes de Buren)’ 의 패턴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프렌치 시크의 간결함과 모던함을 살려 프리미엄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적용했다.

‘쥬’에 이어 ‘레드’도 주목할만하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는 하이-테이스트 패션 주얼리 (High-Taste Fashion Jewelry)로 포지션하고 폭넓고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사용해 유행에 민감한 디자인 감성을 표현한다. 단순히 패션에 민감한 여성이 아닌 메가-트렌드 자체를 리드하는 여성들을 뮤즈로 그녀들의 라이프 스타일 속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조준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하는 캡슐 스토어를 롯데 잠실점 1층에서 열고 ‘괜찮아 사랑이야’의 공효진 주얼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테르 넘버4(Mystere #4)를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미스테르 넘버4 라인 외에 ‘레드’의 다양한 컬렉션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이 스토어의 컨셉은 ‘힐링 라운지’테마로 꾸며져 바쁜 현대인들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객들에게 분위기 전환을 제안했다. 무료 커피와 타로점을 볼 수도 있고 스타일 어드바이저가 대기하고 있어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이번 롯데 잠실점을 시작으로 컨셉 스토어를 확장해갈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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