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SBA에 ‘청년창업가 발전기금’ 전달
기획전 수익금 2% 기부
지난 17일 있었던 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보육본부 박경원 본부장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 이하 SBA)에 청년창업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위메프와 SBA는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체결, 협약기간 중 위메프를 통해 판매된 청년창업가들의 상품 판매액 중 2%를 발전기금으로 조성하기로 했었다.
위메프는 자사 마케팅 툴을 활용해 서울시 청년창업가 상품의 판로와 마케팅, 판매 수수료를 지원했고, 총 10차례의 기획전을 실시해 약 2억 5000만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은 “위메프 창립 정신인 ‘열정에게 기회를’을 가장 의미 있게 실천하는 일이 청년 창업에 대한 진정성 있는 기회제공이다.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청년 창업가에 대한 실질 지원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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