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코스메틱 '런드레스'10주년

한국패션협회 2014-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3574

바로가기

 패브릭코스메틱 '런드레스'10주년

 
패브릭 세제의 신세계를 열다! 캔디코퍼레이션(대표 고인준)에서 전개하는 패브릭 코스메틱 브랜드 「런드레스(The Laundress)」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런드레스」는 뉴욕에서 탄생한 친환경 브랜드로 창업자는 린지웨버, 그웬워팅이다. 두 창업자는 「샤넬」「랄프로렌」 등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명품 옷을 명품 세제로 관리하자는 콘셉트로 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특히 전 제품이 친환경 식물성 원료, 재활용 용기, 생분해 가능 성분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향 역시 인공이 아닌 천연 에센셜 오일 블렌딩으로 제작된다. 더불어 천연 세제뿐 아니라 패브릭과 관련된 다양한 구성도 이 브랜드의 강점이다. 패브릭 컨디션에 따른 카테고리 세분화와 패브릭 퍼퓸, 런드리 액세서리, 홈 클리닝 제품까지 확대해 토털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에서도 친환경 세제, '향'에 대한 소비수준이 올라오며 더 많은 인기를 얻게됐다. 한지원 「런드레스」 마케팅 매니저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시그니처 라인을 특화한 N0.10 컬렉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라인은 브랜드의 대표 적인 머스크향을 베이스로 만들었다"며 "「런드레스」는 국내에서 패브릭 스프레이 시장을 연 브랜드이기도하다. 천연세제뿐 아니라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패브릭 코스메틱' 시장을 개척해 나갈것"이라고 설명했다. 
 
「런드레스」는 국내에서는 서울 주요 백화점과 10꼬르소꼬모, 까사미아 플래그십스토어 등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백화점 및 편집숍을 통해 유통망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런드레스」창업주 그웬위팅, 린지웨버(제일 위 왼쪽)/ 브랜드 론칭 10주년 기념 「런드레스」No.10컬렉션(제일 아래)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