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KL'로 홈쇼핑 대박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여성복 「케이엘바이린((KL by Lynn, 이하 케이엘)」으로 홈쇼핑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GS홈쇼핑에 단독으로 론칭, 지난 11일 첫 방송했는데 전 제품 매진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케이엘」은 알파카 코트를 동지현 쇼핑호스트와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가 진행하는 '쇼미 더 트렌드'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일 방송 25분 만에 솔드아웃을 기록해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서 울코트, 테일러드 코트, 풀오버 2종과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내놓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 매진된 알파카 코트는 선염된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정교한 패턴감, 페루산 알파카와 모달이 함유된 프리미엄 소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올해 트렌드인 세련된 체크 패턴의 테일러드 코트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선염 재직 이중지로 정교한 테일러링이 차별화된다.
기본형 A-라인의 울 100% 코트는 스테디셀러로 헤이리함과 풍성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슬림함을 강조하는 나그랑 소매와 부드러운 어깨, 절개라인으로 페미닌하다.
린컴퍼니 측은 "방송에서 소개된 모든 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홈쇼핑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작했다"며 "올 겨울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일 제품은 「케이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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