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역에 슈즈 멀티숍 슈펜 첫 가두점
6개층으로 구성한 이랜드 복합관 1층에 입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전개하는 슈즈 멀티숍 ‘슈펜’이 첫 서울 시내 가두점인 홍대점을 24일 오픈한다.
그동안 이랜드리테일 계열의 유통에 입점해 가족단위 고객의 호응을 얻어 온 ‘슈펜’은 10대부터 2030세대까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도심 상권에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19번째 매장인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1번 출구와 연결된 이랜드 복합관 1층에 660m2(200평) 규모로 문을 연다.
이랜드 복합관은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등 무려 6개 층에 걸쳐 라이프스타일숍 ‘버터’와 ‘슈펜’, 외식 ‘피자몰’, ‘자연별곡’, ‘애슐리’ 등을 층별로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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