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도마정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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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에서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거사 105주년을 맞이해 아트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도마 정신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 이벤트는 5인 작가와 안중근 의사를 재조명하는 작업이다.
채규인, 이동재, 에스더리, 정크하우스, 데니스 쿠트 5인 작가의 개성을 살려 안중근 의사의 초상화, 손바닥 도장, 친필 유묵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 패턴을 만들었다. 이 패턴으로 에디션 배지, 에코백을 제작했으며 각 105개 씩 한정 판매해 수익금은 전액 안중근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상품은 「베이직하우스」7개 직영점(명동, 가로수길, 삼성, 죽전, 수유, 부산대, 충장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와 인물이 잊혀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안중근 의사의 거사 105주년을 기념해 우리가 지켜야 할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고 후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안중근 의사에게 헌정하는 디자인 패턴을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하며 웹사이트 방문자는 다운 받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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