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가두점 활성화 전략 편다
맞춤 정책 수립
소이(대표 김호성)가 이번 시즌 가두점 활성화에 나선다.
주니어 브랜드 ‘소이’와 ‘에꼴리에’를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대형마트, 인숍 중심으로 유통망을 전개해 왔는데 볼륨 확대와 이익률 개선을 위한 전략으로 가두점을 확대한다.
이번 시즌부터 기존 점주뿐 아니라 신규 대리점에도 마진율 2%를 높여 적용하고 점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영업부 현장 방문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각 점에 원활한 상품 공급을 위해 소싱처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미얀마, 방글라데시아, 중국에서 CMT 생산을 하고 있는 소이는 방글라데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제3국 소싱처를 개발하고 있다.
가두점은 기존 매장과 부딪히지 않는 상권, 중소 도시 위주로 진출할 계획이다.
‘소이’는 80개에서 100개로, ‘에꼴리에’는 34개에서 50개로 매장을 늘린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