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부츠 판매 160% 상승!

한국패션협회 2014-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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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버랜드, 부츠 판매 160% 상승!


 
브이에프코리아(대표 로라 미거)가 지난 3월 국내 첫 선을 보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의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9월부터 현재까지 시그니처 아이템인 ‘6인치 옐로부츠’의 주간 판매량이 지난 8월 대비 160% 급증했다.
 
브랜드 정통성을 이해하는 「팀버랜드」 마니아들은 물론 패션 아이콘 빅뱅의 태양, 타블로, 비스트, 2NE1 등 많은 연예인들의 SNS와 파파라치컷에서 「팀버랜드」 옐로부츠를 신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대중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9월 한 달 동안은 옐로부츠의 일부 사이즈가 품절될 정도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6인치 부츠는 옐로부츠 외에도 브라운, 코랄(핑크) 컬러는 물론 소재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룩을 즐기는 남녀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정통성을 이해하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가품이 아닌 정품을 고집하는 현상도 매출 상승의 효과”라고 전하며 “프리미엄 방수 가죽 소재와 심실드(Seam-sealed)공법, 시그니처 스티치 등 「팀버랜드」만의 기술로 탄생한 6인치 부츠는 가품과는 확연하게 다른 견고한 요소들로 차별화된다”고 덧붙였다.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워커 부츠는 눈비가 자주 오는 계절에 안정성뿐만 아니라 편안함까지 제공하며 시즌에 얽매이지 않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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