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살롱 문화 재현

한국패션협회 2014-10-29 00:00 조회수 아이콘 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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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뜨블랑슈, 살롱 문화 재현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살롱 문화를 재현하는 '르 살롱(le SALON)'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프랑스어로 응접실을 뜻하는 ‘살롱’은 17~18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나 작가들이 그들만의 편안한 장소에 모여 글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던 시대적 문화를 상징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르 살롱’은 이러한 르네상스 시대의 시대적 아이콘인 살롱 문화를 모티브로 그 어느 시대보다 아트 앤 컬쳐에 대한 갈망이 강한 현대인에게 이색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클래스는 가죽공예, 핸드 메이드 캔들, 페인팅 등 다양한 아트 앤 컬쳐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를 원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매월 다양한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18세기 살롱처럼 문화에 대한 갈망이 있는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호흡한다는 것.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아트 앤 컬처'를 브랜드 콘셉트로 하는 만큼 이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있다”며 "10여년 이상 재즈파크를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고객들에게 재즈 문화 체험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한 만큼 '르 살롱' 또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 살롱' 첫 번째 클래스는 가죽 공예를 테마로 오는 30일 신사동 브런치 카페 ‘에이블(ABLE)’에서 진행되며, 클래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까르뜨블랑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rteblanch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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