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첨단 섬유 '벤텍스'와 협업
우성I&C(대표 김인규)의 셔츠 브랜드 「예작」이 첨단섬유기업 벤텍스와 협업, 기능성 셔츠를 개발했다. 보온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히터렉스(HEATEREX)'를 새롭게 선보인 것.
기능성 셔츠로서 섬유 표면이 특수 가공 처리돼 있다. 태양광을 받으면 섬유의 온도가 상승해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기모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보온성이 유지된다. 활동성과 반영구적 내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터렉스 셔츠'는 캐주얼한 트윌 빅 체크 패턴이 가미된 셔츠부터 멀티 체크패턴 등 남성들의 취향과 체형을 고려한 8가지 스타일, 15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이달 말부터 '히터렉스 셔츠'를 구매하면 울 머플러를 증정한다. 가격은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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