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 수입 사업 덩치 키운다

한국패션협회 2014-10-30 00:00 조회수 아이콘 5015

바로가기

 아이디룩, 수입 사업 덩치 키운다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수입 브랜드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아이디룩은 이번 시즌 런칭한 수입 편집숍 ‘엠메이즈메이’와 이탈리아 잡화 ‘일비종떼’,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메꼬’의 매장을 파르나스몰과 잠실 롯데월드몰 에비뉴엘에 나란히 입점시켰다. 이와 함께 ‘산드로’, ‘산드로 옴므’, ‘마쥬’, ‘파토갸스’ 매장을 롯데월드몰 에비뉴엘에 오픈했다.
 
최근 신규 오픈한 수입 브랜드 매장만 10여개로 잡화, 리빙,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두루 갖춰 유통망 확보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각 브랜드는 또렷한 컨셉을 무기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 입지를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런칭한 ‘산드로’와 ‘산드로 옴므’는 전년대비 226~288%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