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모나코 남성 단독 스토어 더맨즈샵 오픈
홍콩, 런던에 이어 3번째
에스케이네트웍스(대표 문덕규)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클럽 모나코(Club Monaco)’가 가로수길에 남성 단독 스토어 ‘더 맨즈샵(The Men’s Shop)’을 오픈했다.
홍콩, 런던에 이어 세계 3번째 남성 단독 매장으로 빈티지 롤렉스(Rolex)부터 블랙윙(Blackwing) 펜슬까지 토탈 라이프 스타일숍을 표방했다.
매장은 ‘라이프스타일 데스티네이션(Life-style Destination)’을 테마로 삼아 모던함과 빈티지한 가구를 조화롭게 꾸몄다. 또 남성 아이템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 지역의 잇아이템(it item)을 선별 구성했다.
‘클럽 모나코’가 맨즈샵을 세계 패션 도시에 오픈하기 시작한 것은 2011년 아론 르바인(Aaron Levine)이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되면서부터다.
아론은 ‘더 맨즈샵’이라는 타이틀의 코지한 공간을 홍콩의 완차이(Wanchai) 거리에 처음 오픈한 데 이어 지난 8월 런던 레드 처치 (Red Church) 거리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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