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중소기업 발굴 PB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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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대표 강남훈)이 중소기업 패션 브랜드 발굴을 위해 PB를 강화한다. 지난해 하용수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해 론칭한 PB 「엘렌느」성공에 이어 가을시즌부터 남성라인 「엘렌느옴므」도 선보인다.
「엘렌느옴므」는 국내 우수 중소제조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고품질 소재로 기획했다. 11월 3일에는 한상혁 디자이너, 남성복 전문 중소기업 에스디비즈와 협업해 「엔디프」를 론칭할 계획이다. 남성 패션 단독 브랜드로 남성 정장 및 코트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창영 홈앤쇼핑 상품1팀장은 "중소기업 브랜드는 대기업에 비해 질이 낮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고품질의 소재를 확보해 상품 만족도를 높이고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향후에도 홈앤쇼핑만의 패션 브랜드를 고급화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홈앤쇼핑은 PB 강화와 함께 11월5일에는 프랑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뷔아넷」을 론칭 방송한다. 더불어 미국남성 셔츠 1위 브랜드 「반호이젠」을 선보여 다양한 라인 전개를 통해 패션 상품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위_「엘렌느」/아래 좌_「엔디프」우_「엘렌느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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