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매장 늘리고 편집 코너 신설
신성통상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내년 추동시즌 남성 TD캐주얼 ‘올젠’의 매장 면적을 확대하고 액세서리와 잡화 등을 편집 구성한다.
매장 면적 확대는 백화점과 가두점(직영매장 포함) 신규 매장에 우선 적용하고 편집 카테고리 신설은 국내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
또 새로운 네이밍으로 직접 제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품목은 의류를 제외한 가방, 구두와 가죽 잡화, 선글라스 등으로, 라이프스타일에 접근한 액세서리도 포함한다. 1차 적용 매장을 7~8개점으로 압축해 내년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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