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1억 매장 5개점
케이투코리아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이번 시즌 런칭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의 1억원대 매장이 나왔다.
런칭과 동시에 50개점을 개설한 가운데 용인 수지점, 수원 영통점, 부산 녹산점, 삼패점, 군산점 5개점이 지난 9월 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기존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과 ‘K2’ 전개 노하우와 생산력을 기반으로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중장년층 고객뿐 아니라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관계자는 “노 헤드업 기능이나 완벽한 스윙을 위한 3D 입체패턴 ‘3윙스 시스템’ 기능이 적용된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드앵글’은 연내 80개점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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