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앤폴리 내년 유통망 확대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올 봄 런칭한 토들러 브랜드 ‘폴앤폴리’의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이번 시즌 비중을 늘린 스포츠 아웃도어 컨셉의 제품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점당 효율이 높아지자,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첫 시즌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45개점을 구축,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쳤으나, 상반기 세월호 사건 등으로 시장이 침체되면서 하반기에는 당초 목표였던 60개점에서 50개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올해는 현재 운영 중인 50개점으로 마감하고 내년 상·하반기 각각 10개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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