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수이 코웰패션이 전개한다

한국패션협회 2014-11-03 00:00 조회수 아이콘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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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수이 코웰패션이 전개한다



코웰패션(대표 이순섭)이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나수이(ANNA SUI)’패션부문의 독점 판매권과 라이선스권을 보유한 앨빈(대표 김현태)과 공동 개발 및 업무 협력을 위한 계약을 지난 달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웰은 내년 3월부터 ‘안나수이’ 핸드백, 란제리, 데님, 캐리어 등을 단계별로 런칭한다. 유통은 홈쇼핑을 비롯 온라인, 백화점, 가두점 등 다채널 전략을 펼친다. 

‘안나수이’는 미국 태생의 중국계 디자이너 안나 수이가 91년에 런칭한 브랜드다. 현재 뉴욕, LA, 홍콩, 도쿄 등 30여개국, 50개 부티크와 69개 단독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코웰은 3년 안에 1천억원대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로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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