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코 '한세드림'으로 사명변경

한국패션협회 2014-11-04 00:00 조회수 아이콘 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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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코 '한세드림'으로 사명변경


 
유아동 전문기업 드림스코(대표 이용백)가 '한세드림'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드림스코는 2011년 한세실업 자회사로 편입된 이래 기존 사명을 유지하다 이번에 새로운 사명을 확정했다. 한세드림은 모기업과 통합된 이미지 구축을 위해 한세실업과 드림스코 사명을 통합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공개된 CI를 살펴보면 한국의 전통 오방색을 사용해 세계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용백 한세드림 대표는 "사명과 CI 변경을 시작으로 도전적인 발걸음을 내딛겠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아동 패션을 선두하는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세드림은 아동복 「컬리수」와 유아 「모이몰른」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비즈니스도 활발하게 확대하고 있는 만큼 두 브랜드 전체 매장을 확대해 7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한세드림의 모회사인 한세실업은 ODM전문 기업으로 국내최고의 의류 수출 기업으로 꼽힌다. 2011년 8월 신규사업 확장 및 기존 사업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드림스코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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