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퀼팅’ 잡고 매출 쑥쑥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트루젠」이 이번 F/W시즌 퀼팅 시리즈로 매출을 잡고 있다. 일명 '큐프로젝트(Q-PROJECT)'로 불리는 이 상품 라인은 코트, 재킷, 점퍼, 베스트 등 다양한 콜렉션으로 구성돼 있다.
최혜경 「트루젠」 디자인실장은 "비즈니스 룩과 캐주얼 스타일링에 두루 활용할 수 있으며 덕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울, 코튼, 나일론 등 다양한 소재로 퀼팅을 재현했다"고 설명한다.
'큐프로젝트'는 1만5000장의 물량을 기획해 초겨울 주요 전략 아이템이다. 특히 최근 전속모델인 유연석이 출근길 패션에 착용한 상품으로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
한편 「트루젠」은 올해 130개 매장에서 연매출 5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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