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 BI교체…고급 남성복 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4-11-06 00:00 조회수 아이콘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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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스 BI교체…고급 남성복 시장 공략




 

엔에스인터내셔날(회장 김기복)이 신사복 ‘솔루스(Solus)’의 BI를 교체 했다.

남성복 ‘런던포그’의 국내 판권 확보로 총 4개 브랜드를 보유하게 된 이 회사는 각 브랜드 별로 운영해 온 홈페이지를 통합하면서 ‘솔루스’의 BI를 교체, 볼륨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바뀐 BI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시트러스 나무를 새로운 심볼로 적용했다.

이탈리아 시칠리섬에 위치한 고대도시의 이름인 ‘솔루스(Solus)’처럼 캐주얼과 신사복의 품격과 가치를 범용성 있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포멀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브랜드 성격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한 차원이며 내년부터 차별화된 유통 전략과 상품 구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솔루스’는 최근 오픈한 세종시와 서울 신내점을 포함 112개 점포로 유통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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