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지난 달 최고 매출

한국패션협회 2014-11-07 00:00 조회수 아이콘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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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게이츠 지난 달 최고 매출





66개점서 82억원 기록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의 영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지난 10월 한 달 간 전년대비 155% 신장한 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65억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런칭 이후 최고 매출이다.

66개점 중 현대 압구정점은 10월 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신세계 강남정은 2억원을 넘겼다.

10월까지 누적 매출은 450억원으로 올해 목표액 500억원의 90%를 달성한 수치다.

‘파리게이츠’는 객단가가 높은 11월, 12월 두 달간 예상 매출을 집계해본 결과 연내 600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파리게이츠’가 차별화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젊은 골퍼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골프채널 TV CF, 헤어숍 영상 광고 등 중심 타깃층을 집중 공략한 광고 홍보 활동과 브랜드 마니아를 대상으로 개최한 ‘파리게이츠컵 한일 아마추어 골프대회’ 등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한몫하며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줬다.

이번 시즌에는 양수진 프로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 새로운 필드 패션을 제안한 것이 고객들에게 신선하게 어필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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