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백화점 영업 조직 통합 이기호 전무 발령
세정(회장 박순호)은 최근 백화점 영업본부장인 이기호 전무를 세정21에 이어 세정과미래 백화점 영업총괄로 겸직 발령했다.
이 전무는 ‘메스트로시티’, ‘보르보네제’를 거쳐 지난 2012년 세정에 합류했으며,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센터폴’, ‘헤리토리’ 등 세정의 전 브랜드 백화점 총괄을 맡아왔다.
이번 백화점 영업 조직의 변화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내고 백화점 아울렛 매장을 확장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세정은 현재 110여개, 세정과미래(니, 크리스크리스티)는 50여개의 백화점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세정21은 세정의 아울렛 법인으로 백화점 아울렛 매장 확보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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