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컬쳐 클래스 프로젝트 르 살롱 개설
매월 정기 운영으로 고객 소통 구현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이 TD캐주얼 ‘까르뜨블랑슈’의 컬쳐 프로젝트 ‘르 살롱(le SALON)’을 진행하다.
이 회사는 프랑스어로 응접실을 뜻하는 ‘살롱(SALON)’처럼 르네상스 시대 화가나 작가들이 모여 글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던 시대적 문화를 지칭하는 취지를 담아 현대인에게 이색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 했다고 밝혔다.
클래스는 가죽공예, 핸드 메이드 캔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여타의 클래스가 일회성 행사에 그친다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매월 다양한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18세기 살롱처럼 문화에 대한 갈망이 있는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클래스는 가죽 공예를 테마로 오는 30일 신사동 브런치 카페 ‘에이블(ABLE)’에서 진행되며, 클래스 신청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rteblanche.co.kr)에서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당시 살롱은 공간적으로는 문화 공유의 장이었으며, 시대적으로는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의 트렌드 그 자체였기에 풍성한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라며, “이번 르 살롱을 통해 어느 때보다도 문화체험 욕구가 강한 현대인들의 감성을 채워나가는 한편,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이미 브랜드 컨셉인 ‘아트 앤 컬쳐’를 토대로 10여년 이상 동안 재즈파크를 공식 후원해, 고객들에게 재즈 문화 체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해오고 있다.
올 해는 브랜드 매거진을 격월로 발행하고 있으며 SNS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감성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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