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레오나드 2015 춘하컬렉션

한국패션협회 2014-10-22 00:00 조회수 아이콘 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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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레오나드 2015 춘하컬렉션




 

LF(대표 구본걸)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패션쇼를 열고, 지난 달 있었던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수해 온 ‘레오나드(LEONARD)’의 내년 춘하 컬렉션을 공개했다.  

‘레오나드’는 LF가 2009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프랑스 여성 토틀 브랜드. 20가지 이상의 컬러를 조합, 독창적인 핸드프린트 기술로 만들어 낸 플라워 패턴으로 유명하고, 의류와 액세서리, 향수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드레스와 섬유잡화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패션쇼를 통해 선보인 내년 춘하시즌 ‘레오나드’ 컬렉션은 60~70년대를 배경으로 했다. ‘꽃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여성’을 메인 테마로, 섬세하고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특유의 화려한 프린트가 곳곳에 활용됐다. 특히 오버사이즈 데님 점프수트부터 비키니까지 기존보다 과감하고 다양한 아이템이 구성됐고, 데님과 레이스 등 예상치 못한 소재를 조합했다.

한편 패션쇼에는 다니엘 트리뷰이야드 ‘레오나드’ 회장도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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