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래즈 시즌 아이템 전략 맞아 떨어졌다
전년대비 15% 신장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전개하는 아동복 ‘포래즈’가 전략 아이템을 출시해 효과를 보고 있다.
‘포래즈’는 10월 12일 기준으로 누적 매출이 전년대비 15% 신장했다.
이는 특수 시즌인 신학기, 어린이날, 바캉스, 추석 연휴 등에 맞춘 아이템과 코디룩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1, 2월에는 신학기 시즌을 겨냥한 크로스백 등의 가방과 나비넥타이, 셔츠를 출시해 8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 전년대비 30% 신장을 달성했다.
어린이날은 여아를 타깃으로 원피스를 출시 90%의 판매율을 기록했고 바캉스 시즌은 쿨나시 등 핫서머룩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 시즌은 크리스마스를 겨냥, 기모 세트와 털모자 등 전략 아이템을 구성한다.
이 회사 김경래 팀장은 “종전에는 고정 고객 위주로 매출이 창출됐으나 시즌에 맞는 전략 아이템을 전개하면서 신규 고객이 증가, 인지도 상승 효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포래즈’는 150개점에서 400억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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