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엑소'등 함께 마케팅활발~

한국패션협회 2014-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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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M, '엑소'등 함께 마케팅활발~


 
성주그룹(대표 김성주)이 전개하는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1년간 모델로 발탁된 엑소와 애프터스쿨 등 셀러브리티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하고 있다. 지난 24일 명동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 MCM SPACE에서 ‘2014 MCM X VFNO’ 파티를 개최했다. 
 
엑소의 수호와 세훈은 「MCM」의 로고패턴으로 이뤄진 동물 인형을 안고 다양한 사진을 찍는 등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애프터스쿨의 정아, 리지, 주연은 파티 내내 「MCM」 풍선을 들고 다니며 모델같은 몸매를 뽐내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MCM의 관계자는 “2014 VFNO와 「MCM」이 함께 주최한 이번 파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셀러브리티와 전세계 고객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갈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VFNO(Vogue Fashion's Night Out Seoul)는 패션 매거진 보그(Vogue)가 주최하고 다양한 패션&뷰티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적인 패션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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