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부사장 승진 등 큰폭 인사

한국패션협회 2014-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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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준 부사장 승진 등 큰폭 인사


 
김재준 신원(대표 박성철) 전무가 내수부문 부사장으로 승진, '기업 혁신' 중심에 섰다. 김 부사장은 다소 보수적이었던 신원의 영업 방식을 탈피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그는 양방향 소통을 중시하는 임원으로서 그동안 전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 
 
김 부사장은 이 회사에서 고속승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1995년 신원에 입사해 「베스띠벨리」 사업부장, 전략마케팅실장 등을 거쳐 2008년 「지이크파렌하이트」 런칭 때 사업부장으로 합류해 2012년 신규 남성복 「반하트」까지 맡았다. 
 
2013년 패션2본부(남성복) 본부장으로 승급하면서 「지이크」 「지이크파렌하이트」 「반하트」를 관장하는 상무로 승진했다. 그리고 올 초 전무에서 최근 부사장으로 올라섰다.
 
한편 신원은 김재준 부사장 외에도 대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신원 임원 및 부장급 승진
 
△부사장: 에벤에셀부문 김재준 
△전무: 개성법인 황우승 
△상무: 과테말라법인 엄성철, 청도법인 최찬복, 경영전략본부 김태형 
△이사: 「지이크」사업부 이성용 
△이사대우: 「지이크파렌하이트」 사업부 이상진, 패션1본부 CD 정두영, 수출 니트3사업부 김대인, 인니KT법인 김원필, 인사총무팀 김정형, 글로벌사업부 송대섭
△부장: 「지이크」 상품기획팀 김동원, 장성암, 개성법인 김진봉, 상해법인 강호석, 과테말라법인 신중환, 완사입팀 고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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