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버팔로로 아웃도어 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4-10-31 00:00 조회수 아이콘 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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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 버팔로로 아웃도어 시장 공략





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그동안 신발로만 운영했던 ‘버팔로’를 아웃도어 의류까지 확대해 전개한다. 

이 회사는 CJ오쇼핑과 제휴를 맺고 처음으로 ‘버팔로’ 아웃도어 의류를 내달 2일부터 판매한다.

첫 방송에 판매될 남녀성 다운 자켓 7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 점퍼는 400g 이상의 덕다운이 함유됐고, 발열소재인 써모라이트 패딩에 RX발열 안감까지 더해진 3중 히트 시스템으로 보온성이 탁월하다.

여기에 겉감은 하이포라 멤브레인을 사용해 내수, 발수, 방수, 방풍, 방한은 물론 UV 차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여성용 롱 다운자켓은 후드에 최고급 천연 라쿤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을 뿐 아니라 허리라인의 스트링을 통해 바디핏을 살릴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6만9천원.

이 회사는 ‘버팔로’ 광고 모델로 김대희와 김지민을 발탁해 공격적인 홍보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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