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에 희망선물상자 전달

한국패션협회 2014-11-04 00:00 조회수 아이콘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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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아동에 희망선물상자 전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총 18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그 일환으로 지난 달 29일 청담동 본사에서 기아대책에 저소득층 가정 아동 350여명을 위한 총 3천만원 상당의 ‘희망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조병하 부사장, 최영익 상무 등 임직원 150명이 참여해 제작한 희망선물상자에는 각 8만원 상당의 문구와 독서용품, 방한용품 등 20여 가지 품목이 들어있다. 또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할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적은 희망엽서도 제작, 서울과 여주 지역아동센터 열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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