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매출 1천억 돌파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지난 달 중순 1천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올포유’는 올 들어 젊은 감성으로 업그레이드한 디자인과 컬러, 슬림하게 재정립한 라인을 적용한 상품이 어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 비중이던 아웃도어 라인을 20%까지 확대, 기능성과 캐주얼이 가미된 상품이 활발하게 판매됐다.
이번 시즌 전략 상품으로 출시한 퀼팅 점퍼도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줬다.
이 회사는 지난 달 27일 기준 1천1백억원의 매출을 기록, 연내 1천5백억원을 내다보고 있다.
상위권 매장으로는 제천점이 현재(10월 27일 기준) 2억원을 달성했으며, 광주 첨단점, 제주 서귀포점, 충주 연수점이 월 평균 1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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