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내년 1천억원대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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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여성복 ‘조이너스’의 사세 확장에 나선다.
이 회사는 내년 ‘조이너스’를 1,000억원대의 볼륨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물량을 확대하고 상품 및 유통망을 다각화한다.
특히 내년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현재 185개 매장을 220개까지 늘린다. 이를 위해 기존 가두점을 비롯해 쇼핑몰, 아울렛까지 채널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조이너스’의 세컨드 라벨을 내년 추동시즌부터 출시해 신규 유통망을 위주로 전개할 계획이다. 물량은 춘하시즌 전년대비 15~20% 확대하고 추동시즌 30~40%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조이너스’는 10월 누계 매출 530억원을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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