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앤코, '까사알렉시스' 가구 도전
![]()
![]()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가구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했다. 제시앤코는 리빙 사업의 별도법인 알렉시스앤코(Alexis&CO)를 통해 토털 라이프숍 브랜드 「까사알렉시스(CASA Alexis)」를 론칭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가구거리에 1호점을 선보인 이 브랜드는 어제(20일) 프레스와 패션& 퍼니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까사알렉시스」은 다양한 가구부터 소품까지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홈 인테리어 리빙 숍이다. 「까사알렉시스」의 제품들은 오래된 세월의 가치가 전해지는 △고급스러운 헤리티지 감성의 빈티지 콘셉트와 △현대적인 모던함이 공존하는 가구 △세련된 북유럽 풍의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구성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인더스트리얼 빈티지를 콘셉트로 홈 스타일링의 A~Z를 제안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인들과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해 상품의 퀄리티를 높였다. 19세기 산업혁명 전후의 헤리티지 클래식부터 21세기 합리적이고 편안한 대중적인 디자인의 모던함까지 3세기를 아우르는 폭 넓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까사알렉시스」의 메인 타깃은 30대로 대중보다는 가구와 패션을 좋아하는 마니아층을 겨냥한다.
제시앤코는 「까사알렉시스」의 론칭을 위해 디렉터 황원예 이사와 디자이너 임대선 실장을 영입해 지난 3월부터 브랜딩 작업을 진행해왔다. 신규 사업이기도 하지만 공정이 까다롭고 긴 시간이 소요되는 가구인만큼 7명의 「까사알렉시스」 직원이 모여 정성을 쏟아냈다.
전희준 제시앤코 대표는 "「까사알렉시스」는 지금까지 접하지 못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자연으로부터 온 친환경 소재인 원목과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메탈, 스테인리스 스틸, 황동 등 철제 소재로 이어지는 느낌이 유니크한 콘셉트를 자아낸다. 캐주얼하면서도 독특한 색감의 가구와 소품으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