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김수현 내세워 워모 라인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2-07-05 08:31 조회수 아이콘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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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티나,  김수현 내세워 워모 라인 출시

 

 로만손(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가 김수현을 모델로 내세운 워모라인을 선보인다.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에서 남성들을 위한 브랜드로 저변 확대를 기획하며 남성라인을 준비했다. 김수현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얼반 시크룩을 표현해 링 블레이슬릿 네크리스 등으로 구성했다. 워모라인은 천연가죽, 브라스, 천연석 블랙 스피넬 등 여러가지 소재를 이용한 상품이 돋보인다.

 남성을 위한 라인으로 출시됐지만 여성들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이탈리아어로 성공이라는 뜻을 가진 일리코는 여름 티셔츠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듀얼로 사용 가능한 점이 포인트다. 브라운 레더 소재의 베툴라 시티 블레이슬릿은 레이어드 용으로 좋다. 특히 스틸과 레더 소재 시계 구분없이 착용할 수 있다. 워모라인 제품 가격은 10~20만원대로 전국 「제이에스티나」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2년 7월 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