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소지섭 슈트 완판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소지섭 슈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SBS 드라마 유령에서 소지섭이 착용했던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슈트는 춘하 시즌 제품으로 프리미엄 울 라벨을 사용한 슬림 패턴의 제품이다. 그레이 컬러로 짙은 네이비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은 물론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V존에 스트라이프 스타일의 넥타이를 매치하면 샤프한 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줄 수 있다. 그레이 슈트나 네이비 슈트 모두 셔츠나 타이를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인데 밝은 컬러의 셔츠를 매치하면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고 짙은 컬러의 셔츠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소지섭이 착용한 제품은 방송이 나간 이후에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계속된 더운 날씨 때문에 슈트 판매가 저조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완판 행진을 기록해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이며 시즌 메인 상품으로 거듭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2012년 7월 5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