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리딩 대열 등극

한국패션협회 2014-10-27 00:00 조회수 아이콘 3900

바로가기

 디스커버리 리딩 대열 등극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고속 신장을 지속하며 리딩 대열에 들어섰다.

‘디스커버리’는 지난 달 전년대비 2배의 신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이달 15일 현재 128개 매장에서 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달 150억원의 목표를 책정했는데 가을 제품 뿐 아니라 겨울 상품 판매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면서 월 중반부에 목표를 크게 초과했다.

이에 따라 이달 1억원 이상의 매장이 90개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기 아이템도 속출하고 있다. 가을 시즌 출시한 맨투맨 티셔츠 3만장이 3주 만에 85%의 판매율을 기록, 7만장을 추가로 생산했다. 또 1만장을 출시한 경량 퀼팅 다운도 8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디스커버리는 이같은 여세를 몰아 겨울 시즌 다운 제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대형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린 ‘밀포드 다운’을 주력으로 아웃도어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밀포드 다운’은 지난해 4차 리오더 상품까지 완판 시킨 디스커버리 대표 아이템으로 올 여름 첫 선판매를 시작해 높은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디스커버리’는 추동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140개 매장을 확보하면서 15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