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쇼핑축제 슈퍼 새터데이 개최

한국패션협회 2014-10-31 00:00 조회수 아이콘 4008

바로가기

 신세계사이먼, 쇼핑축제 슈퍼 새터데이 개최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아울렛 동시 진행
신세계사이먼(대표 강명구)이 국내 최초 매머드급 쇼핑축제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신세계사이먼 여주, 파주, 부산 프리미엄아울렛에서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시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의 미국 합작사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아울렛에서 매년 시행해 온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라는 초대형 쇼핑 축제를 한국시장에 접목시킨 것. 
  
실제로 미드나잇 매드니스를 실시하는 하루 동안 뉴욕 최고의 관광명소로 꼽히는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아울렛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은 20만에 달하고 있다. 

‘수퍼 새터데이’는 기존의 세일 행사나 이벤트와 다르게 ‘문화’와 ‘놀이’를 주제로 기획됐다. 

하루 동안 300여 브랜드의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함께 테마파크, 카니발, 불꽃축제 못지않은 다양한 재미를 각 점별로 준비했다. 식음 매장들 역시 추가 할인 및 1+1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중앙광장에서 펜디 여성시계, 페라가모 남성시계, 비비안웨 스트우드 숄더백, 토리버치 더블 백, 로베르토 카발리 머플러 등 총 16개 브랜드 상품을 1천원부터 경매에 들어간다. 낙찰 최고 상한가도 아울렛 가격에서 30% 추가할인된 대박가격이다. 푸조 208을 건 ‘수퍼 기프트’ 이벤트 역시 당일 구매영수증이 있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여주, 파주,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센터마다 플리마켓(flea market)도 열린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신진디자이너들이 빈티지 캠핑카에 오픈 플리마켓을 연다. 아기자기한 틴 플레이트, 향초, 테이블매트부터 빈티지 소품, 옷까지 매니아부터 가족단위 고객들 모두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 다양하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 2층에서도 핸드메이드 소품들로 구성된 아기자기한 플리마켓을 구경할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수공예 작가들의 아트마켓이 펼쳐져 규방&매듭 전통공예, 도자기&핸드페인팅, 천연염색, 가죽공예 등 각종 공예품들을 전시, 판매한다.

홍대놀이터 버스킹 공연으로 유명한 사운드 박스(여주점), 실력파 3인조 인기밴드 좋아서 하는 밴드(파주점), 사운드 그룹 비스타와 플레이코의 현악연주(부산점) 등 라이브 공연도 기획해 친숙하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디자인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분수대 옆 야외 테라스에서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BBQ 파티도 펼쳐져 치킨, 삼겹살, 새우꼬치 등과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매직 퍼포먼스와 야간 레이져쇼가 진행되는 등 방문객들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미니트레인, 회전목마 등 아동 놀이시설을 운영 중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어린이 동반 고객에게 무료 탑승권을 제공한다.  

지역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고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파머스마켓이 열리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파주시가 주최하는 2014 파주상공엑스포가 개최되어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및 판매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