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F&C, 골드캐슬로 해외 시장 진출 계획
이룸에프엔씨(대표 최호만)가 내년 셔츠 브랜드 ‘골드캐슬’로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중국, 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부터 단계적인 수출 계획을 수립했다. 올해까지는 현지 시장 조사와 함께 셔츠 제품기획을 별도로 기획하고 내년 시즌 본격적인 수출 강화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이태리 라이선스 브랜드 ‘란체티’ 셔츠를 수도권 주요 아울렛과 백화점에 입점시키는 데 주력한다.
이 회사의 최호만 대표는 “중국은 물론 남미 지역에서도 한국산 셔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현지 유통업체를 선정 후 수출 계약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룸에프엔씨는 올해 연매출 30억원을 목표로 하며 내년 시즌 내수 유통망 확대와 해외 수출로 내년에는 1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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