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바자회 9~11일 명동, 강남, 여주서 열려
슈즈 ‘바바라’를 전개 중인 바바라앤코(대표 이재정)가 서울카톨릭사회복지회와 함께 ‘제 10회 바바라 사랑나눔 바자회’를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에 거쳐 서울 명동, 강남역, 여주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는 ‘더하는 사랑,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서울 명동 성당, 바바라 강남역점, 여주375아울렛 바바라 매장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바바라’ 베이비, 키즈 슈즈는 물론 여성 플랫 슈즈, 힐, 앵클부츠, 롱부츠 등을 1만원대에서 7만원대로 판매된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서울카톨릭복지회의 복지 기금으로 조성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착한 소비 문화를 주도하는 브랜드로서 앞장서 나갈 것”이며 “해외 관광객에게 인지도가 있는 만큼 이번 바자회에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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