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터졌다.
일주일간 100억원 판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이달 1~7일 1주일간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 1~5일 134개 매장에서 평일 매출 10원선을 넘어선데 이어 주말 이틀간 50억원을 판매하는 등 높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디스커버리’는 이 기간 동안 누계 매출 1천억원을 넘어서며 볼륨브랜드로의 기반도 마련했다.
매출은 겨울 주력 상품인 밀포드 다운 재킷의 판매가 주도 했다. 이와 함께 올해 기획 라이프스타일 다운의 판매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였다. 올해 20만장의 다운 제품을 생산했는데 현재 판매율이 50%에 이르고 있다.
이로 인해 당초 월 매출 목표를 25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이 회사 손광익 이사는 “최근 아웃도어 소비 트렌드가 익스트림에서 라이프스타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올 추동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은 2배 이상 확대한 것이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겨울 시즌 상승세에 힘입어 1200억 매출 목표 역시 1400억원으로 늘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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