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디자인실장에 최은경씨

한국패션협회 2015-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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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키」 디자인실장에 최은경씨



신원(대표 박성철)의 여성복 「비키」에 최은경 디자인실장이 조인했다. 지난해 스트리트 감성의 영 캐릭터 캐주얼로 리뉴얼한 「비키」가 최 실장과 만나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주목된다. 
 
건국대 의상학과 출신인 최 실장은 SG세계물산 「ab.f.z」, 대현 「블루페페」, 인디에프 「조이너스」, 바바패션 「아이잗바바」 등에서 영캐주얼에서 캐릭터, 커리어까지 다양하게 경력을 쌓았다. 
 
한편 「비키」는 가두상권 여성복 브랜드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트렌디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또 지난해 F/W시즌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세컨 라인인 「세렌디 비키」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매출 볼륨화에도 나서고 있다. 올해는 가두점 외에도 백화점, 아울렛몰 등으로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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