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문화 마케팅 선도
12년째 재즈 파크 후원
‘까르뜨블랑슈’가 문화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이 남성 TD캐주얼 ‘까르뜨블랑슈’의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올해도 재즈 문화 공연 후원 및 공연 프로젝트, 컬쳐 클래스,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 고객들과 소통하는 많은 마케팅을 이어가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까르뜨블랑슈’는 지난 2002년부터 12년째에 걸쳐 후원하고 있는 '재즈파크'를 통해 재즈 공연 문화 활성화에 앞장선다.
재즈파크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재즈 정기 콘서트로 단돈 1천원의 관객 입장료는 한국재즈발전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고객들에게 문화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art LIVE(아트라이브)는 지난 2013년부터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오는 16일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OCTAGON)’에서 올해 첫 ‘아트 라이브(art Live)’ 컬쳐 공연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에는 ‘윤미래, 타이거JK, BIZZY’로 결성된 국내 최정상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지난 하반기부터 시작한 컬쳐 클래스 ‘르 살롱(Le Salon)’ 프로젝트도 남성의 취미생활에 접근한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누구나 참가 가능한 ‘르 살롱’은 가죽공예, 핸드메이드 캔들, 페인팅 등 다양한 과목의 클래스 열어 이색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 하고 있다.
박선영 동일레나운 팀장은 “의류 브랜드라는 상업적인 코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로 지속적인 진화를 준비 하고 있다”며“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특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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