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복 브랜드 엘리트, 착한 가게로 지정

한국패션협회 2015-01-14 00:00 조회수 아이콘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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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교복 브랜드 엘리트, 착한 가게로 지정



< 사진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기획모금팀 김진곤 팀장이 (좌측 3번째)엘리트학생복 평촌점주 안중현 사장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


판매 수익금 중 일정액 기부로 나눔 실천…전국 230여 개 대리점 단체 가입 사례는 이번이 처음
에리트베이직의 국내 교복 브랜드 「엘리트(대표 최병오, 홍종순)」의 전국 230여 개 대리점들이 ‘착한가게’로 지정됐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엘리트」는 16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나눔활동을 시작한다.
 
「엘리트」 교복의 전국 230여 개 대리점은 교복 판매 수익금 중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소외 아동을 후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활동 확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일 브랜드 전국 대리점의 단체 가입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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