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지속된 섬유패션세미나는?

한국패션협회 2013-12-30 00:00 조회수 아이콘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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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지속된 섬유패션세미나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이해운)이 섬유인들이 함께 하는 '37년 지속성'의 신년 세미나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세미나는 지난 1978년 개최한 이래 매년 섬유업계 및 협회, 유관 기관 등 700여명의 경영자가 참석해 새해의 인사를 나누고 업계 전략을 교류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의 섬유업계 신년 행사이다.

올해는 대구 지역과 서울 지역에서 각각 4개의 아젠다를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014년 1월 3일(금) 대구경북섬유직물조합(이사장 이의열)과 공동으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개최한다. 이어 1월 8일(수)에는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경기 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과 함께 서울 경기지역 섬유 경영인을 대상으로 제 5 회 신년세미나를 주최한다.

이번 신년세미나는 맹명관 포스코전략대학 교수와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 교수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른 기업의 생존 전략과 리더쉽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문명선 기자 ,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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