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아웃도어 '섀르반' 볼륨화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에서 전개하는 아동 전문 아웃도어 「섀르반」이 새해 본격적으로 브랜드 볼륨화에 나섰다. 지난해 8월 키즈 전용 아웃도어를 처음 선보인 이 브랜드는 올해 국내 23개점, 중국 15개점 매장을 추가 오픈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런칭 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12월 매출 1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가시적인 성과도 보이고 있다. 매출을 리딩한 아이템은 기능성 상품이 주를 이루며 폴라플리스 집업 점퍼와 스키시즌에 맞는 스키 점퍼와 장갑 등의 판매율이 높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웃도어 열풍이 아동복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키즈 전용 아웃도어 라는 독자성과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을 반영한 상품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킨 것 같다"며 "「섀르반」의 노하우와 디자인을 강화해 키즈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햇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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