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사업부 체제 전환
부서별 역량 강화에 초점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올해 조직을 사업부 체제로 전환하고 각 부서별 역량을 강화한다.
지난 해 복귀한 권병국 부사장의 총괄 아래 ‘스탠다드앤그라인드, 애스크’ 사업본부는 김준배 상무가, ‘울트라레이스(전 도크)’ 사업본부는 이종휘 이사가, ‘애스크주니어’ 사업본부는 안원효 이사가 각각 맡는다.
전 브랜드의 디자인 총괄은 배슬기 CD가 맡으며, 홍보는 김교숙 팀장이 총괄한다.
브랜드 별로 ‘스탠다드앤그라인드, 애스크’ 영업은 윤상준 과장, 디자인은 신승재 실장, 상품기획은 정성훈 차장, 홍보는 이경미 대리가, ‘울트라레이스’ 영업은 박상훈 차장, 디자인은 김수백 실장, 상품기획은 최지호 차장, 홍보는 박진형 계장이 각각 맡는다. 또 ‘애스크주니어’ 영업은 이석 부장, 디자인은 강현주 부장, 상품기획은 임가영 과장, 홍보는 김연주 대리가 담당한다.
2014년 1월 16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