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전지현 효과' 톡톡~
인동FN(대표 장기권)의 여성복 「쉬즈미스」가 이번 S/S시즌부터 2년간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해 큰 효과를 몰고올 것으로 기대에 차 있다. 전지현 경우 최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톡톡 튀는 천송이 역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쉬즈미스」의 이미지를 변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얼마 전 「쉬즈미스」의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극중 착용해 방송 직후 세간의 관심을 모으며 2500장 모두 완판에 이르기도.
「쉬즈미스」는 이번 시즌 세련되고 모던한 브랜드로서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기존 여성 커리어 또는 어덜트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시크한 스타일링을 전지현을 통해 알려나갈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