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 사업부제로 재편

한국패션협회 2014-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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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아이앤씨, 사업부제로 재편

‘본 지플로어’ 사업부장에 강철씨


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셔츠와 남성복 본부로 나누어 운영해 온 조직을 사업부제로 전환하고 그에 따른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본 지플로어’의 오용진 사업부장이 신설된 경영기획팀장으로 이동했으며 신임 ‘본지플로어’ 사업부장에 이랜드, 패션그룹형지, 이엑스알코리아 출신의 강철 부장을 기용했다.

‘본’사업부를 맡고 있는 최병석부장은 유임됐으며 관리본부의 글로벌 소싱팀은 이랜드 출신의 박보열이사가맡는다. ‘본’과 ‘본지플로어’를 총괄 했던 형기우 본부장은 패션그룹형지로 자리를 옮겨 남성복 ‘아날도바시니’ 사업부를 총괄한다.

한편 이에 앞서 이 회사는 ‘본’ 디자인 실장에 제일모직과 인디에프 출신의 민정오씨를, ‘본 지플로어’ 디자인 실장에는 이랜드 출신의 김주현씨를 기용한 바 있다.

2014년 2월 4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