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매장별 상품 구성 차별화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매장 면적이나 상권 특성에 따라 ‘베이직하우스’의 상품 구성을 차별화한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최근 패션시장에서 SPA의 영향력이 커지고 복합쇼핑몰이 늘어남에 따라 상품 카테고리를 13개로 세분화하고 매장 형태는 4개로 구분, 매장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달리한다.
우선 매장은 규모에 따라 198㎡ 이상의 쇼핑몰 매장과 플래그십스토어로 운영하는 매핑스토어, 99㎡ 규모의 일반 매장, 백화점 중심의 커먼 유니크 베이직하우스, 리그 바이 베이직하우스 등 4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이 중 액세서리 라인을 강화한 커먼 유니크 베이직하우스와 특화 라인을 강화한 리그 바이 베이직하우스는 백화점 입점을 위한 형태로 새롭게 전개하는 것이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이 같은 매장 차별화를 위해 기존 ‘베이직하우스’ 상품 외에 에센스 상품, 펑션 팩, 스포츠, 오가닉, Re-T 등 테마별 특화 상품을 강화하고 트렌디한 상품은 사입으로 운영, 토털 매장을 구성할 계획이다.
2013년 12월 30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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