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전략 상품으로 오가닉 라인 런칭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해 ‘탑텐’의 뉴 라인으로 오가닉 라인을 런칭한다.
매 시즌 주요 잇 아이템 10개를 전략적으로 선택, 집중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탑텐’은 오는 5월 오가닉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SPA 브랜드가 패스트 패션을 추구함으로써 환경을 파괴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부정적인 시각을 없애는 것은 물론 ‘탑텐’의 차별화 포인트인 면 제품류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오가닉 라인을 통해 순수 면 제품의 친환경적 요소를 적극 어필하겠다는 것.
일차적으로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2만장 정도 생산할 예정이며 차후 반응에 따라 물량을 조정한다.
또 미국면화협회와 코-프로모션을 기획, 대중적인 인지도 확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탑텐’은 작년 겨울에 특화 아이템으로 출시한 보온 내의 ‘온에어’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할만큼 인기가 좋아 올해는 물량 및 디자인을 다양하게 벌여 겨울 전략 아이템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2014년 2월 1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