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옥스퍼드 셔츠 판매 굿

한국패션협회 2014-02-25 00:00 조회수 아이콘 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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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옥스퍼드 셔츠 판매 굿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TBJ」가 봄 아이템 판매 호조를 보이며 S/S 시즌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TBJ」는 베이직, 트렌드라인으로 구분해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중 베이직라인은 SPA와도 경쟁할 수 있는 가격대와 상품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옥스펴드 셔츠는 5만장 기획에 추가 1만장 리오더가 들어갔으며 뛰어난 컬러감과 소재로 시즌 초기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면 팬츠,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 시즌보다 일찍 출시된 4포켓 필드 재킷도 간절기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본 아이템이라도 「TBJ」의 차별화된 상품 전략으로 글로벌 SPA와 싸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VMD도 고객 시선을 잡을 수 있는 연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BJ」는 현재 1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내실 다지기에 들어가며 온라인 쇼핑몰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14년 2월 25일 패션비즈